1998년 IT 잡지 기자로 시작했다. 2010년 벤처스퀘어를 세웠다. 지금은 창업가를 만나고, 초기 기업에 투자하고, 아침마다 편지를 쓴다.
NUMBERS
공개 보도와 저서 소개에 나온 숫자만 옮겼다. 기준 시점은 각 칸에 적었다.
CAREER
외환위기 한복판인 1998년, PC 잡지 기자로 일을 시작했다.
IT 잡지 기자로 첫 출발. 이후 월간 아하!PC, 월간 하우PC에서 기자와 팀장을 맡았다.
CNET Networks Korea. 2005년까지.
블로그라는 형식을 처음 붙잡은 시기다.
언론사를 나와 포털에서 일했다.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로 벤처스퀘어를 시작했다. 같은 해부터 2012년까지 블로그 미디어 TNM미디어 대표와 한국블로그산업협회 회장을 지냈다.
2016년까지.
초기 투자기관이 모인 협회.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와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의 통합 TF를 이끌었다. 그해 12월, 창업기획자 산업유공자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벤처스퀘어가 한양대 창업중심대학 투자 컨소시엄에 참여했다. MYSC와 함께 직접 설계해 운영하는 AI 비서 '로키'를 공개했다.
BOOKS
하드디스크 관리법에서 시작해 미디어, 그리고 창업으로.






WHAT HE DOES
미디어, 투자, 교육. 세 일이 한 회사 안에서 돌아간다.
벤처스퀘어는 2010년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로 출발했다. 창업가, 투자자, 전문가를 잇는 일이 시작이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액셀러레이터이자 팁스(TIPS) 운영사. 미디어를 직접 운영하는 투자사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부회장. 지역·분야별 특성에 맞는 AC를 키워야 한다고 말해 왔다.
기업, 정부 기관, 대학에서 온라인 저널리즘과 스타트업 리더십을 강의했다. SBS, KBS, MBC에 출연했다.
창업가와 투자자에게 보내는 아침 인사. 직접 쓴다.
콘텐츠 제작, 리서치, 자료 정리에 AI 비서를 직접 설계해 쓴다. 이론이 아니라 운영 사례로 이야기한다.
LINKS
ADVISORY
투자·운영·경영 자문을 월 1회 기준으로, 월 단위 또는 연 단위로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